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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포상휴가, 확정 無…"논의 중"

▲(출처=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출처=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김과장'이 포상휴가를 논의 중이다.

21일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포상휴가를 논의 중인 것은 맞지만 아직 시간,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과장'의 인기가 워낙 높았던 만큼 포상휴가를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는 후문이다.

'김과장'은 '삥땅'의 대가 김과장이 더 큰 삥땅을 위해 대기업에 입사했다가 정의를 구현하게 되는 상황을 담은 작품. 직장 생활 '사이다'로 호평받으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방송 3회 만에 시청률 10%를 돌파했고, 종영까지 4회 남겨둔 현재 시청률 20%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다.

한편 '김과장'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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