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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 “‘피고인’, 소중한 추억 만든 작품..오래 기억되길” 종영소감

▲조재윤(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조재윤(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조재윤이 ‘피고인’ 종영소감을 밝혔다.

배우 조재윤은 22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그 동안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과 신철식을 지켜봐 주시고, 따뜻한 사랑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청자들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그는 “나 역시 ‘피고인’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고 기뻤다. 매번 작품 할 때마다 좋은 인연들을 만나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 든다”면서 “추운 겨울 현장에서 함께 동고동락했던 모든 스태프들과 배우들 정말 고생 많으셨다”며 ‘피고인’을 함께했던 이들에 감사함 또한 전했다.

‘피고인’에서 조재윤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게 된 조직의 넘버 투 신철식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초반에는 지성과 냉혹한 심리전을 벌였지만, 지성과 연합한 이후에는 그와 남다른 호흡으로 웃음을 더하며 조력자로서 활약, 극에 재미를 더했다.

조재윤은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었던 작품이라 두고두고 기억날 것 같다. 시청자 여러분께도 ‘피고인’이 오래 기억되는 작품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면서 “저는 빠른 시일 내에 작품을 통해서 또 인사 드릴 테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그의 활약에 힘입어 ‘피고인’은 21일 방송된 마지막회에서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28.3%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유종의 미를 거뒀다. 특히 ‘피고인’은 18회 모두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수성하며 월화드라마를 평정하는 등 호평 받았다.

한편, 조재윤은 영화 ‘프리즌’과 ‘시간 위의 집’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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