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MBC )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평창을 찾는다.
'무한도전' 관계자는 23일 오전 비즈엔터에 "멤버들이 오늘 강원도 평창에서 촬영 한다"며 자세한 내용은 방송에서 확인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이날 한 매체는 '무한도전' 팀이 평창과 강릉에 위치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을 돌며 정식 종목에 도전한다고 보도했다.
'무한도전'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관심을 유도하며 또 한 번 의미있는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