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드림캐쳐 컴백 프로모션 일정(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드림캐쳐가 초고속으로 컴백한다.
드림캐쳐는 오는 4월 5일 두 번째 싱글음반 ‘악몽 - 폴 어슬립 인 더 미러(惡夢 - Fall asleep in the mirror)’를 발표한다. 데뷔 싱글 ‘악몽’ 발매 이후 3개월 만의 컴백이다.
앞서 드림캐쳐는 화이트 버전과 블랙 버전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 시동을 건 바 있다. 이번 음반을 통해 전작의 콘셉트와 스토리를 잇는 동시에 드림캐쳐만의 매력을 극대화하겠다는 포부다.
정식 음반 발매에 앞서 오는 27일부터 티저 사진, 트랙리스트, 트레일러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컴백 하루 전인 오는 4월 4일에는 음반 프리뷰와 뮤직비디오 티저가 베일을 벗는다. 컴백 당일에는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 돌입을 알린다.
드림캐쳐는 지난 1월 발표한 ‘악몽’을 통해 헤비메탈 사운드와 K팝 특유의 훅(hook)감이 어우러진 새로운 음악과 꿈을 테마로 한 색다른 스토리텔링을 보여줬다. 당시 드림캐쳐는 “우리의 콘셉트와 스토리는 단발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추후 발매하는 또 다른 음반을 통해서도 표현될 것”이라고 귀띔한 바 있다.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전작 ‘악몽’이 전초전이었다면, ‘악몽 - 폴 어 슬립 인 더 미러’에서는 드림캐쳐에 얽힌 이야기들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만큼 많은 기대와 관심, 그리고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