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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딘딘 “이상형은 청와대 대변인 같은女, JTBC 아나운서 떠올라”

▲'냉장고를부탁해' 딘딘(사진=JTBC)
▲'냉장고를부탁해' 딘딘(사진=JTBC)

딘딘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상형으로 JTBC 아나운서 3대장을 언급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선 래퍼 딘딘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요리대결을 펼치는 셰프들의 모습이 전해졌다..

이날 본격적인 요리에 앞서 딘딘은 연애여부를 묻는 MC의 질문에 "내 미래를 걸고 지금은 만나는 사람이 없다"고 밝혔다.

딘딘은 이어 이상형이 아나운서라고 밝히며 "내가 지적이고 참하고 여성여성한 사람을 좋아한다. 예전에는 이상형이 청와대 대변인 같은 여자였다"고 말했다.

딘딘은 또 "그런데 JTBC에 떠오르는 아나운서 3대장이 있다. 강지영, 안나경, 조수애 아나운서다"라며 "특히 강지영 아나운서는 안경을 올리는 짤 하나로 JTBC를 띄웠다"고 극찬했다.

한편 오세득 셰프는 최현석 셰프와 딘딘의 냉장고 음식으로 요리 대결을 펼쳤다. 오세득 셰프는 치즈를 활용한 '돈코츠 드소'로 시저샐러드를 선보인 최현석 셰프의 4승을 저지하고 승리했다. 이어 유현수 셰프와 샘킴 셰프가 대결에 임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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