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걸스데이(사진=kbs2)
걸스데이가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각자 자신의 장점을 밝혔다.
27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 318회에선 걸그룹 걸스데이가 출연해 다양한 고민 사연과 함께 얘기를 나눴다.
혜리는 이낭 방송에서 "1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뭉쳤다"며 컴백하는 걸스데이에 대해 전했다. 이어 걸스데이 멤버들은 각자 신의 장점을 말해달라는 요청에 다양한 답변을 했다.
소진은 자신이 "치아 부자다"라며 "웃을 때 입매가 그렇다. 또 머리숱이 많다"고 했다.
이어 유라는 "피부가 좋다. 화장 지웠을 때 민낯이 자신 있다"고 밝혔고 민아는 "무쌍(쌍커플이 없다)인 것이 매력이다"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막내 혜리는 "어린게 장점이다"라고 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사연을 접하는 시간을 가졌고 '안녕하세요' 318회 첫 사연으로 이사가 취미인 독특한 엄마에 대해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