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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측 "촬영중 식당 철거...방송서 내용 공개"

▲'윤식당' 철거(tvN )
▲'윤식당' 철거(tvN )

tvN 측이 발리 롬복섬 인근에 오픈한 '윤식당'(Youn’s Kitchen) 철거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윤식당' 관계자는 28일 오후 비즈엔터에 "인도네시아 롬복섬이 최근 '해변정리 사업'을 진행하면서 해변가 식당을 정리했다. 정리사업이 예정보다 빨리 진행돼 '윤식당'도 중간에 식당을 한번 옮겨 촬영했다.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3화 방송을 통해 그려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6년도 롬복섬 공간 계획에 따르면, 롬복 지역 레스토랑과 호텔 등 건물들은 해안선에서 30미터 이상 떨어진 곳에 건설되어야 한다. 최근 해당 계획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윤식당' 촬영 시기와 맞물렸고, 제작진은 발빠르게 다른 식당을 섭외해 촬영할 수 있었다.

제작진은 이미 해변정리 사업에 대해 알고 있던 상황이다. '윤식당' 측은 "철거와 관련된 내용도 '윤식당'에서 방영할 계획"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윤식당'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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