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호, 남궁민(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김과장' 준호와 남궁민의 'TT'가 포착됐다.
남궁민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과장 19회. 티똘 먹쏘 TT 비밀 작전 수행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준호와 남궁민의 모습이 보인다. '김과장' 속 먹쏘(먹보 소시오패스)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준호와 티똘이(TQ 또라이)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남궁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은 트와이스 'TT' 안무를 따라하며 얼마 남지 않은 종영을 아쉬워하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김과장'에서 서율(준호 분)은 TQ그룹 죄를 뒤집어쓰고 희생양이 될 위기에 처했다. 김성룡(남궁민 분)은 그런 서율을 도와 위기에서 구출했고, 서율은 정의를 추구했던 검사시절로 돌아가고자 마음먹었다.
29일 방송될 '김과장'에서는 한 팀이 된 김성룡과 서율이 TQ그룹 박회장(박영규 분)과의 전쟁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김과장'은 오는 30일 2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후속으로 최강희 권상우 주연의 '추리의 여왕'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