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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혜리X민아 출격...쌍문동서 '한끼' 먹나?

(사진=JTBC '한끼줍쇼')
(사진=JTBC '한끼줍쇼')

'한끼줍쇼' 걸스데이 혜리-민아가 쌍문동을 방문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한끼줍쇼'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24회 예고편을 선공개 했다.

이날 '한끼줍쇼'가 방문하는 동네는 tvN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의 배경이었던 서울 쌍문동으로 덕선이 혜리가 출연한 '응팔'과 밀접한 장소다. 혜리와 함께 민아도 출연, 시민들과 함께 대화를 나눈다.

혜리는 쌍문동 주민들의 무한한 환호에 당황함과 동시에 감사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강호동 역시 '응팔'을 언급하며 "너무 잘 봤다. 연기 너무 잘하더라"고 말해 혜리를 웃음짓게 만들었다.

반면에 민아는 쌍문동과 인연이 없다고 언급했다. "쌍문동과 관계가 있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민아는 "전혀 없다. 친구 따라 끌려왔다"고 말했다. 혜리에 비해 큰 환호를 받지 못하자 민아는 "오늘 굶고 갈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한끼에 도전한 혜리는 '응팔', 혜리, 걸스데이 모두 모르겠다는 주민의 답에 당황한 모습이었다. 설상가상 집주인은 혜리가 걸스데이 노래를 부르고 있던 도중 인터폰 연결을 끊어, 혜리를 좌절하게 만들었다.

과연 혜리와 민아는 추억의 동네 쌍문동에서 한끼에 성공할 수 있을지, '한끼줍쇼'는 29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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