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적' 김상중
배우 김상중이 '역적' OST에 참여한다.
28일 MBC 월화드라마 '역적' 측은 비즈엔터에 "김상중이 최근 '역적' OST 녹음에 참여했다. 곡명은 '익화리의 봄'이며 음원 발매 예정일은 미정이다. 아마도 4월 둘 째주 정도가 될 것 같다"라고 밝혔다.
안예은이 부른 '봄이 온다면'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면서 '역적' OST에 관심이 높아졌다. 특히, 서울대학교 국악과 출신인 이하늬가 부른 '길이 어데요'도 인기를 얻고 있어, 김상중이 부른 OST에 대중의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한편, '역적'은 매주 월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