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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주영훈♥이윤미 부부, 학교 간 아라 위한 특별한 하루

▲'아빠본색' 주영훈-주아라 부녀(사진=채널A)
▲'아빠본색' 주영훈-주아라 부녀(사진=채널A)

'아빠본색'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아라를 위한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2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선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초등학생이 된 맏딸 아라를 위해 함께하는 모습을 전했다.

주영훈은 이날 방송을 통해 "아라가 초등학생이 됐다. 아라가 학교를 가게 되면 아빠와의 시간이 줄어들 것"이라며 "8살 아라의 모습을 알고 싶다"고 했다.

이어 주영훈은 딸 아라와 피아노를 함께 치며 노래를 만들기 시작했고 주영훈 아내 이윤미는 호박전, 데리야키 치킨 등을 손수 요리해 준비했다.

아라는 식사 자리에서 "학교가면 누구 생각을 많이 해?"라는 물음에 "아빠 생각이랑 라엘이 생각, 그리고 엄마 생각을 제일 많이해"라고 말했다.

식사 후 이윤미는 "아라가 사람들이 알아봐주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며 자신과 딸 아라가 출연하는 SNS 라이브 방송을 준비했다. 이에 주영훈 역시 아내와 딸의 라이브방송 준비를 분주히 도왔다.

이윤미, 주아라 모녀는 라이브방송 첫 순서로 액체괴물 만들기 설명을 시작했다. 하지만 아라는 만들기가 뜻대로 되지 않자 "하나도 제대로 돼가고 있지 않습니다"라고 솔직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영훈은 당시 상황에 대해 "라엘이를 조용히 시키고 한 손으로는 방송 중계를 해서 힘들었지만 아라가 즐거워 해서 좋았다. 행복했다"고 밝혔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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