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발광 오피스'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시청률이 소폭상승했다.
3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자체발광 오피스'는 전국기준 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서우진(하석진 분)이 은호원(고아성 분)을 퇴사시킨 모습이 그려졌다. 채용 과정에서 정상적으로 입사한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던 것. 하지만 또 방송 말미 다시 그를 복직시키는 장면이 예고돼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김과장'은 16.9% 시청률을 기록했고, SBS '사임당 빛의 일기'는 9.0%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