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사진=tbs교통방송 홈페이지)
'김어준의 뉴스공장'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경선 승리에 대해 다뤘다.
30일 오전 방송된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내부자 둘' 코너에는 김성태 바른정당 사무총장,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참석해 김어준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어준은 각 당의 경선이 끝나가고 있다고 알렸다. 권순정 조사분석실장은 "이번주에는 문재인 후보가 여전히 독주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2위와 3위는 뒤바꼈다. 안희정 후보가 17%에서 11%로 하락했다"며 "이재명 후보도 소폭 하락했고, 김진태 후보는 소폭 상승했다"고 알렸다.
권 실장은 이어 "문재인 후보가 호남, TK 포함해서 1위를 했고, 60대를 포함한 모든 연령층에서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자영업, 가정주부, 사무직을 빅3 직군이라고 하는데 이를 포함해 모든 직군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대세론이 이어지고 있다고 본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