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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혜리X쌍문동, 덕선이 귀환에자체 최고 시청률

▲(출처=JTBC '한끼줍쇼')
▲(출처=JTBC '한끼줍쇼')

'한끼줍쇼'가 걸스데이 혜리, 민아 출연에 자체 최고 시청을 경신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일일 시청률 5.640%를 기록했다.(유료 플랫폼, 이하 동일기준)

이는 지난 1일 김영철, 이상민 출연 당시 기록했던 최고 시청률 5.586%를 뛰어넘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한끼줍쇼'는 tvN '응답하라1988'의 동네, 쌍문동으로 여정을 떠났다. 쌍문동 밥동무로는 걸스데이 혜리, 민아가 등장했다. 혜리는 '응답하라1988' 여자주인공 덕선 역을 연기하면서 연기돌로 자리매김했다. 실제로 혜리의 등장에 쌍문동 주민들은 열렬한 환영을 보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밥동냥에 나서자 혜리는 인지도 굴욕을 맛봐야 했다. 살상가상 시작한지 15분만에 성공한 민아와 달리 집을 찾아 한끼를 함께할 집을 찾아 헤매야 했다.

그럼에도 시청률은 고공상승 하며 '한끼줍쇼'와 혜리, '응답하라1988'의 만남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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