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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측 “각 멤버 음악적 변화…의미 있는 결과물”

▲걸그룹 EXID 단체 티저(사진=바나나컬쳐)
▲걸그룹 EXID 단체 티저(사진=바나나컬쳐)

걸그룹 EXID가 새롭게 돌아온다.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는 31일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낮보다는 밤’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하니, 정화, LE, 혜린은 컬러 슈트를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ID의 신곡 콘셉트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이후 공개될 콘텐츠에 대한 궁금증과 관심이 높다.

소속사 측은 “이번 음반을 통해 단순한 장르적 변화를 넘어서 각 멤버들의 음악적 변화를 선보일 것”이라면서 “멤버 솔지의 빈자리를 채우는 형태가 아닌, 변화를 통한 새로운 기대감에 초점을 맞춰 완성된 의미 있는 결과물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EXID는 오는 오는 4월 10일 정오 컴백한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으로 치료 받고 있는 멤버 솔지가 빠진 4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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