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김과장' 준호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준호가 '김과장' 종영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준호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팀 오후 4시 11분 마지막 촬영 종료! '김과장' 마지막 회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과장' 속 김성룡 역의 남궁민과 서율 역의 준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궁민은 손에 꽃을 들고 준호에게 다가가고 있다.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연출되어 있다. '김과장'에서 남궁민과 준호는 브로맨스를 완벽하게 선보이면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람을 받았다. 이에 연인 같은 남궁민과 준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9일 종영된 '김과장' 후속으로 최강희 권상우 주연의 '추리의 여왕'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