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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PF엔터와 7년 재계약 체결

▲오창석(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오창석(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오창석이 현 소속사와 인연을 이어간다.

31일 배우 오창석 소속사 P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창석이 현 소속사와 전속 재계약을 맺고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앞서 오창석은 지난 2013년 드라마 '오로라 공주' 촬영 중 PF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이번 오창석과의 재계약은 표준 계약 기준상 가장 긴 기간인 7년으로 이뤄졌다. 서로 동고동락하며 앞으로도 계약 최장 기간동안 함께 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창석은 지난 2008년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데뷔했다. 이후 첫 주연을 맡은 2013년 '오로라 공주'를 시작으로 '왔다 장보리', '내 마음 반짝반짝', '유일랍미', '피고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상승세를 굳혔다.

현재 오창석은 '피고인' 종영 후 차기작을 고심 중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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