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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남자' 신현준, 노안 고백 "아기 얼굴 보면 초점이 흐려"

(▲tvN '시간을 달리는 남자' 신현준)
(▲tvN '시간을 달리는 남자' 신현준)

'시간을 달리는 남자' 신현준이 노안을 고백했다.

tvN '시간을 달리는 남자' 측은 31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 속 정형돈은 "우리 나리를 다 합치면 252세, 평균나이는 42세다"라면서 출연진의 나이를 언급했다.

이에 조성모는 "데프콘 안경, 도수가 있나? 아니면 노안 아닌가?"라고 물었다. 이때 정형돈은 "우리가 얘기를 하고 있는 사이 아무말도 못하는 분이 한 명 있다"라며 신현준을 언급했다.

신현준은 "최근에 아이가 생겨서 좋다. 그런데 아이를 안고 정말 가까이서 보고싶은데, 초점이 안 맞는다"라고 노안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아내가 없을 때는 아이를 볼때 초점을 맞추려고 약간 거리를 둔다"라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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