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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순' 제작사 "오늘(31일) 방송, 박보영·박형식·지수 삼각 로맨스 정점 찍어"

▲(출처=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출처=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박형식과 지수, 그것이 문제다.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이 31일 방송을 앞두고 인국두(지수 분)가 도봉순(박보영 분)에게 고백하는 모습을 담은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힘쎈여자 도봉순' JS픽쳐스 관계자는 "민혁이 심쿵 고백으로 여심을 흔들었다면 이번엔 국두가 봉순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며 설렘을 줄 예정이다. 두 남자의 고백을 받은 봉순이 과연 어떤 선택을 내릴지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또 "이번 주 방송에서 봉순 민혁 국두의 삼각 로맨스가 정점을 찍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하면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앞선 방송에서 안민혁(박형식 분)이 도봉순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이 상황에서 도봉순이 오랫동안 짝사랑해온 인국두까지 마음을 고백한 것.

인국두는 본래 다른 여자친구와 교제를 해왔다. 도봉순과는 동네 친구, 학교 동창으로만 지내면서 그 마음을 알아채지 못했다.

하지만 안민혁과 함께하는 도봉순을 보면서 인국두도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알게됐다. "나 이제 친구 그만하고 싶다"는 인국두의 고백, 여기에 도봉순이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이 예고편을 통해 공개되면서 도봉순이 누구의 마음을 받아줄 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힘쎈여자 도봉순'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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