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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토니안, 봄 맞이 대청소+화분갈이

▲'미운우리새끼' 토니안(사진=SBS)
▲'미운우리새끼' 토니안(사진=SBS)

'미운우리새끼' 토니안이 봄 맞이 대청소에 나섰다.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20분부터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 30회에선 토니안이 봄을 맞이해 집 청소와 화분갈이를 시작한 모습을 전했다.

토니안은 "어느 순간 내 방에 빛이 안 들어오기 시작했다"며 동거하는 김재덕, 고승우 변호사와 함께 자신의 방에 빛이 들게하기 위해 베란다에 있던 온갖 짐들을 빼냈다.

그 결과 전에 살던 사람의 옷이 걸린 행거부터 시작해 전기장판, 빈 양주병, 노래방 기기까지 나왔다.

토니안, 김재덕, 고승우 변호사는 우여곡절 끝에 베란다에 있던 대량의 짐을 꺼냈고 이후 토니안이 준비한 꽃들을 화분에 담아 집을 꾸미기 시작했다. 이들은 각양각색의 화분을 청소한 베란다에 채우며 행복해했다.

하지만 화분갈이를 한 이후 청소할 것들은 더욱 늘어났다. 고승우 변호사는 이와중에 "이건 내일 치우죠"라고 말해 '미운우리새끼' 스튜디오 속 패널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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