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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국민내각 편, 박주민ㆍ김현아ㆍ이용주ㆍ오신환ㆍ이정미 의원 등장

▲'무한도전' 국민내각 편 방송캡처(사진=MBC)
▲'무한도전' 국민내각 편 방송캡처(사진=MBC)

'무한도전' 국민내각 편이 꾸며져 박주민, 김현아, 이용주, 오신환, 이정미 의원이 출연했다.

1일 오후 6시 25분부터 방송된 MBC '무한도전' 국민내각 특집에선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을 비롯해 200인의 국민의원, 5인의 국회의원을 초청해 작년 12월부터 4개월간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모집한 법안에 얘기했다.

이날 '무한도전'에 출연한 5명의 국회의원은 박주민, 김현아, 이용주, 오신환, 이정미 의원이었다.

이정미 의원은 '거지갑'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박주민 의원에 대해 "보기엔 거지인데 되게 스마트한 사람이다"라며 "그래서 제가 스마트 거지라고 부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또 "이용주 의원님 목소리가 되게 중독성이 있다"며 청문회 스타 이용주 의원에 대해 얘기했다. 이에 이용주 의원은 박명수에 "증인 제가 어려운 것 물어보는 것 아니잖아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연예인이 누굽니까"라고 청문회 당시의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줬다.

김현아 의원은 "이번 기회에 국민들도 국회의원을 찾아가서 민원을 제기할 수 있다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다"고 했고 오신환 의원은 "권리의 주인은 국민들이다. 국민들이 주는 입법권을 국회의원이 4년간 행사할 수 있는 것일 뿐이다"라고 밝혔다.

이후 5명의 국회의원들은 자신들이 대한민국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발의했던 법안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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