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박혜진 박지영(사진=tvN)
박지영-박혜진 자매가 '택시'에 동반 탑승한다.
6일 오전 방송될 tvN '현장토크쇼-택시' 472회에는 배우 박지영, 아나운서 박혜진 자매가 출연해 서로에 대해 폭로한다.
박지영은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박혜진의 학창시절에 대해 "혼자 공주놀이를 하더라"며 "엄마 아빠 사이에서 제가 좀 얄미워헀다"고 밝혔다. 이에 박혜진 역시도 "저도 그럤거든요"라고 답하며 티격태격하는 자매의 모습을 전했다.
한편 이날 '택시'에선 지난 471회에 이어 걸스데이가 출연해 멤버 소진이 양말공장에서 쓰러진 사연, 멤버들이 부모님들께 효도한 이야기 등을 전할 예정이다.
걸스데이의 못다한 이야기와 함께 박지영, 박혜진 자매가 출연하는 '택시'는 6일 오전 0시 20분부터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