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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윌리엄 최고의 1분 기록, 막내의 존재감

▲(출처=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영상 캡처)
▲(출처=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영상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막내 윌리엄이 최고의 1분 주인공이 됐다.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9.5%를 기록했다. 윌리엄이 아빠 샘 해밍턴의 격려 속에 홀로 소파에서 내려오는 장면은 12.1%까지 시청률이 치솟으며 이날 최고 시청률을 장식했다.

윌리엄은 아직 걸음마를 하지 못한다. 하지만 윌리엄은 이날 배밀이와 까치발 등 커다란 눈망울을 반짝이며 혼자 소파에서 내려와 착지까지 성공해 인상적인 명장면을 연출했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윌리엄 외에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의 분리 취침, 출렁다리 등반과 이동국의 아이들 설아, 수아, 대박이 삼남매의 세족식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또 이범수와 소을, 다을의 무인도 체험, 고지용과 승재의 보물찾기 도전 등이 펼쳐져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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