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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프로야구 LG 트윈스 3연승에 반응 “아이 설레”

▲배우 신소율(사진=SNS)
▲배우 신소율(사진=SNS)

프로야구 구단 LG 트윈스의 열혈 팬 신소율이 개막 후 3연승에 기쁨을 드러냈다.

지난 2일 오후 배우 신소율은 자신의 SNS에 "스타트 좋다. 아이 신난다. 아이 설렌다"라는 글로 2017 프로야구 개막 이후 3연승을 달린 LG 트윈스의 행보에 반응을 보였다.

신소율은 평소 SNS를 통해 LG 트윈스 팬임을 드러내며 야구 사랑을 드러낸 바 있으며 그를 비롯해 박성웅, 진세연, 안재욱, 공형진, 이종혁, 윤박, 데니안, 김소연 등 많은 스타들도 LG 팬으로서 야구장에서 포착된 바 있다.

한편 신소율은 최근 광고, 화보 촬영, 대학로 연극 '운빨로맨스'에 출연하며 근황을 전했으며 오승은, 한채영, 윤소이, 남규리 등과 영화 '여고동창'에 캐스팅돼 촬영을 앞두고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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