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프리스틴 시연 "18살, 9년 연습…인생 절반 연습생"

▲(출처=KBS2 '안녕하세요')
▲(출처=KBS2 '안녕하세요')

시연이 '안녕하세요'에서 인생의 절반을 연습생으로 보낸 사연을 고백한다.

3일 방송되는 KBS2 '안녕하세요'에는 모델 박둘선, 걸그룹 프리스틴 시연, 결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함께 고민 상담에 나선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시연은 "지금 18살인데 인생의 절반인 9년을 연습생으로 보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시연은 "인내에 대한 고민 전문가"라고 자기를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연은 Mnet '프로듀스 101'에서 래퍼로 자신을 소개했지만 일취월장하는 보컬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최종 11인을 뽑는 무대에서 아쉽게 탈락했고, 지난 3월 21일 프리스틴으로 데뷔했다.

시연은 "어렸을 때부터 가수가 되고 싶어서 장윤정의 '어머나'를 그렇게 많이 불렀다"며 특유의 콧소리와 애교 섞인 눈웃음으로 '어머나'를 열창했다. 시연의 노래에 이영자는 "눈웃음을 이렇게 치면서 노래를 부를 수 있냐"고 반응해 웃음을 줬다.

또 이날 시연은 집에 오면 휴대전화만 끼고 살아 아내를 유령취급하는 남편의 사연에 아이들의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