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에디킴 고영배(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고영배, 에디킴이 '나이스 타이밍'에 대해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파타'에는 고영배, 에디킴이 출연해 얘기를 인생에 있어 기가 막혔던 순간에 대해 사연을 받아 얘기를 나눴다.
이날 고영배, 에디킴은 영화보러 갔는데 연예인들 무대 인사한다고 우르르 들어올 때, 관심 있는 여성에게 꽃다발 건네주는 순간 가로등에 불이 켜질 때, 불금에 택시 타려는데 내 앞에서 한 승객이 택시에 내렸을 때, 돈 없을 때 친구가 빌려간 돈 갚을 때 등의 사연을 전하며 육성으로 '나이스 타이밍'을 외쳤다.
다양한 사연들 가운데 으뜸 사연으로는 한강 근처에서 차가 막혔는데 때마침 불꽃축제가 시작됐고 당시 함께 차에 탑승한 여자친구가 아내가 된 이야기가 선정됐다.
한편 에디킴은 이날 '최파타'를 통해 "유승우와 요즘 콘서트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에디킴, 유승우의 콘서트 '에디킴&유승우의 달달한 봄소풍 봄이에유'는 8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