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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완벽한 아내' 11회 예고, 조여정 윤상현에 "나랑 결혼하자"

(▲KBS2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KBS2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완벽한 아내' 11회 예고가 공개됐다.

3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에서는 최덕분(남기애 분)가 정나미(임세미 분) 살인 교사 혐의로 체포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영상 속 강봉구(성준 분)는 경찰을 동원해 최덕분(문형선·남기애 분)을 정나미(임세미 분) 살인 교사 및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한다. 이어 구정희는 홍삼규(인교진 분)에게 정나미가 살아 있다는 소리를 듣고 충격을 받는다. 정나미와 구정희는 과거 불륜 관계로 서로 사랑한 바 있다.

앞서 최덕분은 돈을 주고 정나미에게 구정희를 유혹하라고 시켰다. 구정희는 아내 심재복을 두고 나미와 사랑에 빠졌다. 나미는 처음에는 돈을 받고 유혹했으나 나중에는 정희를 진짜로 사랑하게 됐다.

이은희(조여정 분)는 심재복(고소영 분)의 집에서 물건을 치워 한바탕 말다툼을 벌인다. 이은희는 "점점 거추장스러웠다"며 짐을 버린 이유를 설명하자 심재복의 화를 부추긴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이은희는 본부장으로 승진시킨 구정희(윤상현 분)에게 결혼하자며 프러포즈를 한다. 은희는 "남들 앞에서 떳떳해 지고 싶어요. 우리 결혼해요"라고 정희에게 말한다. 심재복과 구정희가 이혼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프러포즈를 한 이은희. 과연 은희의 사랑 방식이 정상적인 것일까?, 심재복과 구정희 이은희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KBS2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연출 홍석구·김정민, 극본 윤경아)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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