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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의리 빛냈다..신생회사 무성컴퍼니와 전속계약

▲배우 김정은(사진=무성컴퍼니)
▲배우 김정은(사진=무성컴퍼니)

김정은이 의리를 택했다.

4일 김정은 측은 "배우 김정은이 신생 기획사인 무성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오랜 기간 함께하며 믿음과 신뢰를 쌓아온 전 매니저와 함께 신생 기획사로 거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정은은 지난 2014년 말 윌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지 않고 독자적으로 활동했다. 그동안 FA시장에서 다수 기획사들의 러브콜을 받았던 그는 새롭게 무성컴퍼니에 둥지를 틀었다. 무성컴퍼니 서민수 대표는 10여 년동안 수많은 국내 시나리오 개발 및 영화, 드라마 투자 제작에 힘쓴 전문 기업인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문화 기획 및 컨설팅 전문기업이자 연예기획사인 무성컴퍼니 설립과 동시에 김정은이 전속계약을 맺으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김정은은 최근 OCN 오리지널 드라마 복제인간 추격 스릴러 '듀얼'에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결정했다. 결혼 후 1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김정은은 '듀얼'을 통해 강력부 검사로 분해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6월 3일 첫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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