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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 측 “윤균상‧심희섭 재회, 기구한 운명 시작된다”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사진=후너스엔터테인먼트)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사진=후너스엔터테인먼트)

드라마 ‘역적’의 윤균상과 심희섭이 드디어 재회한다.

4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에서는 어린 시절 헤어졌던 길동(윤균상 분)과 길현(심희섭 분)이 다시 만나게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충원군(김정태 분)의 능상척결로 인해 생이별했던 길현, 길동, 어리니 남매. 길동은 아버지의 삶을 이어받아 건달이 됐고 길현은 신분을 속이고 궁에 들어가 나라 녹을 받는 사람이 됐다. 서로 다른 길을 걷던 두 사람이 어떤 인연으로 재회하는지 아직 밝혀지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방송 관계자는 “서로의 생사조차 몰랐던 형제가 어떻게 다시 만나게 됐는지, 그리고 어떤 기구한 운명을 써내려 갈지가 이번 회의 관전 포인트”라고 전하면서 “연산군(김지석 분)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 길동과 연산군의 총애를 받는 길현이 그릴 운명의 소용돌이에 기대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은 홍길동의 삶과 사랑, 투쟁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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