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다시 첫사랑' 명세빈이 김승수에게 아련한 마음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에서는 차도윤(김승수 분)에게 아련한 마음을 드러내는 이하진(명세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숙(서이숙 분)에게 차도윤은 "이하진을 이번에 해고 시키고, 최정우(박정철 분) 역시 함께 해고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차도윤은 또 "이하진을 잡으려다 진짜 잡고 싶은 최정우(박정철 분)를 놓친다. 이번이 기회다"라고 말했다. 앞서 김영숙은 최정우를 없애버리고 싶었던 것. 이에 차도윤의 마음을 알면서도 차도윤의 행보에 의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하진은 최정우가 한국지사장에서 해임된다는 사실을 알고 차도윤을 찾아갔다. 차도윤과 만난 이하진. 차도윤은 냉정하게 이하진을 밀어냈고, 이하진과 가온이를 지키기 위한 마음을 숨겼다. 하지만 이하진은 "8년 전 나처럼 거짓말 하고 있다"라며 거짓말 하지마라고 애틋한 마음을 보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차덕배(정한용 분)이 차도윤의 아들 가온을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