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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하게 위대하게' 홍진영, 설운도 아픔에 눈물 "정말 아프지마세요"

(▲MBC '은밀하게 위대하게' 홍진영)
(▲MBC '은밀하게 위대하게' 홍진영)

'은밀하게 위대하게' 가수 홍진영이 설운도의 아픔에 눈물을 보였다.

9일 방송된 MBC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는 설운도의 생일잔치를 가장한 홍진영의 몰래카메라가 진행됐다.

이날 조정민은 “선배가 건강이 많이 안 좋으시다더라. 매니저가 그러는데 노래 못 부를 수도 있다고 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 말을 들은 홍진영은 심각해졌다. 그는 “아까 약 드시는 거 봤다”라며 거짓말을 믿기 시작했다.

설운도가 자리에 돌아왔고, 그는 가짜 코피를 흘렸다. 홍진영은 심각해졌다. 곧 눈물까지 쏟았다. 설운도는 “사실 너에게 부탁할 게 하나 있다. 노래를 한 곡 듣고 싶다”고 말했다.

이후 연출에 따라 홍진영을 속이고, 마지막으로 이수근과 이국주가 등장하면서 '은밀하게 위대하게' 플랜카드를 들고 나섰다. 이후 몰래카메라 사실을 알고 눈물을 보였다. 홍진영은 "몰래카메라라서 정말 다행이다"라며 설운도 손을 잡고 "선생님 아프지 마세요"라며 또 다시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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