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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타임슬립 이유, 오늘 밝혀지나...긴장감↑

(OCN '터널', CJ E&M 제공)
(OCN '터널', CJ E&M 제공)

'터널' 과연 88년생 박광호를 찾아 타임슬립의 이유를 알아낼 수 있을까.

9일 방송되는 OCN 드라마 '터널' 6화에서는 자신과 동명이인인 88년생 박광호(차학연 분)의 뒤를 좇는 박광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8일 방송에서는 김선재의 과거가 드러났다. 김선재는 30년 전 박광호가 수사하던 연쇄살인 피해자의 아들이었다. 과거 자신의 어머니가 범죄로 인해 살해당한 것을 알게되며 의대 진학을 포기, 경찰대에 진학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아울러 극 말미에는 행방불명된 88년생 박광호의 차량이 발견되며 9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선재(윤현민 분)가 서서히 박광호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해 긴장감이 한 껏 높아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운명이 교차하는 곳 OCN '터널'은 사람을 구하고자 하는 절실함으로 30년동안 이어진 연쇄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수사물이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 된다.

윤미혜 기자 bluestone29@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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