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공조7' 은지원 )
'공조7' 김구라와 은지원이 월미도 디스코 팡팡 매력에 빠졌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공조7' 3회에서는 이경규-서장훈, 권혁수-이기광, 김구라-은지원이 두 번째 콤비를 이뤘다. 박명수는 선택받지 못했다.
이날 김구라-은지원 커플은 인천 월미도를 찾았다. 두 사람은 월미도의 명물인 바이킹과 낙하 놀이기구를 타며 데이트를 즐겼다. 이후 등장한 월미도 젝키 출신 개그맨 홍인규가 등장했다. 그는 "월미도에서 고등학생 때 부터 일을 했다"라며 "당시 1세대 아이돌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난 젝스키스 팬이었고, '학원별곡'으로 춤으로 면접을 봤다. 그래서 일을 하게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이들은 디스코 팡팡에 올라탔고, 은지원은 무섭다며 양손을 봉을 잡고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홍인규는 젊은 시절 아르바이트 때의 과거를 생각하며 은지원과 함께 젝스키스 '학원 별곡'을 추는 가 하면, 다양한 디스코 팡팡 포퍼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