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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흥부자댁 등장과 함께 시청률 ↑

▲'노래할고양'의 정체는 가수 이해리(출처=MBC '복면가왕')
▲'노래할고양'의 정체는 가수 이해리(출처=MBC '복면가왕')

‘복면가왕’이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갔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1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전국기준 13.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분이 기록한 11.4% 보다 2.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흥부자댁’이 새로운 가왕 자리에 올랐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음색과 가창력, 그리고 목에 찍힌 점이 일치한다는 주장과 함께 CCM 가수 소향을 ‘흥부자댁’으로 꼽고 있다.

왕좌에서 내려온 ‘노래할고양’의 정체는 듀오 다비치의 이해리였다. 그는 SNS를 통해 “노래할고양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 많이 들려드리겠다. 곧 만나자”는 글을 전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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