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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3기' 유상무, 오늘(10일) 수술 받아..가족·소속사 동행

▲개그맨 유상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개그맨 유상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유상무가 10일 대장암 수술을 받는다.

대장암 3기 투병 중인 유상무는 10일 경기 일산의 한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받는다. 유상무 가족 및 소속사 관계자 등이 병원에 동행, 그의 수술 및 회복과정과 함께 한다.

앞서 유상무는 지난 8일 입원해 수술 준비에 임했다.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개그맨 유세윤은 SNS를 통해 "유상무 대장님 괜찮아 보임"이라는 글을 게재, 그의 근황을 알리기로 했다. 사진 속 유상무는 투병 중임에도 개그 욕심을 버리지 않아 눈길을 모았다.

앞서 유상무는 성폭행 미수 혐의로 피소돼 경찰과 검찰 조사를 받았다. 해당 사건은지난해 12월 성폭행 혐의 없음으로 종결됐다.

▲입원 중인 유상무(사진=유세윤 인스타그램)
▲입원 중인 유상무(사진=유세윤 인스타그램)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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