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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조, 틴탑 탈퇴 후 근황 공개 '몽환적인 분위기'

(▲엘조 인스타그램 '절벽 위의 트럼펫' 스틸컷, 티오피미디어)
(▲엘조 인스타그램 '절벽 위의 트럼펫' 스틸컷, 티오피미디어)

그룹 틴탑이 팀을 탈퇴한 엘조를 언급하면서 엘조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엘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빗소리'라는 글과 함께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두운 조명아래 후드 티셔츠를 입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엘조의 모습이 담겨있다.

엘조는 보이그룹 틴탑을 탈퇴한 후 배우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절벽 위의 트럼펫'의 주연 배우를 맡아 열연한 바 있다.

한편, 틴탑 니엘은 지난 9일 정규 2집 '하이 파이브(HIGH FIVE)' 컴백 기념 '하이 파이브 엔젤' 팬미팅에서 엘조를 언급했다.

니엘은 "우리가 5명으로 컴백하게 됐다. 일단 나는 가장 먼저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 팀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 틴탑이 5명으로 활동하는 게 맞는 걸까, 떠나간 멤버처럼 각자 인생에 맞게 사는 게 맞는 건가 생각했다. 그럴 때마다 무대가 생각났다"라며 "멤버들도 나와 같은 생각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우리 모두 다시 마음을 다잡고 이를 악물고 연습해서 이번 앨범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캡은 "모두가 열심히 하려 하는 상태에서 멤버가 나가버린 일이 생겼을 때 굉장히 충격적이었다. 그 친구가 고민한 것도 알고 있지만"이라며 "타이틀곡까지 녹음하고 갑자기 지하 작업실에 있다가 기사로 얘기를 접했을 때 솔직히 힘들었다. 같은 팀의 동생들과 친구와 얘기해보고 결정을 했다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쉽다"고 탈퇴한 엘조에 대해 언급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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