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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6월 싱글 발매하고 日 활동 시작...韓 활동 '미정'

▲김현중(출처=비즈엔터)
▲김현중(출처=비즈엔터)

김현중이 오는 6월 새 싱글을 발매하고 일본에서 활동을 시작한다.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0일 비즈엔터에 "김현중이 6월 6일 일본에서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며 "음반 발매와 함께 6월 7일 일본 시즈오카를 시작으로 2달 여간 16개 도시, 18회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현중이 일본에서 싱글 앨범을 발표하는 것은 약 3년 만에 이뤄지는 것. 전 여자친구와 송사가 정확히 매듭지지 않은 상황에서 최근 음주운전이 논란이 됐지만 김현중은 일본에서 먼저 활동하게 됐다. 김현중은 예정대로 오는 29일 한국 팬미팅을 진행한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3월 26일 만취한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고 신호 대기 중에 잠이 들었다가 출동한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김현중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75%로 면허정지 수준이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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