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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입대 4일 만에 귀가 "여전히 재검 기다려"

▲서인국(출처=비즈엔터)
▲서인국(출처=비즈엔터)

서인국이 재검 일정 통보를 기다리고 있다.

서인국 소속사 젤리피쉬 측은 10일 비즈엔터에 "지난달 31일 입대했지만 건강상 이유로 퇴소 명령을 받은 서인국은 여전히 대기 상태다. 재검 날짜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서인국은 3월 28일 입대 후 4일 만인 31일 왼쪽 발목 거골 골연골병변으로 귀가 조치됐다. 당시 소속사 측은 "서인국 본인은 입대 후 군 복무를 성실히 이행하려 했으나, 병역법에 따라 귀가 조치됐다"며 "향후 지방병무청에서 재신체검사를 받을 예정이며, 신체검사 결과에 따라 군복무를 이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서인국의 재검사 일정은 정해지지 않으면서, 일단 서인국은 휴식과 치료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거골은 발목을 구성하고 있는 뼈들 가운데 가장 위쪽에 위치한 뼈로 흔히 복사뼈를 말한다. 거골 골연골병변이란 발목의 염좌 등으로 인해 관절에 충격이 가해지는 경우, 거골의 연골이 떨어지는 질환을 말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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