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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이보영-이상윤 키스엔딩…시청률은 소폭 하락

▲'귓속말' 5회 캡처(사진=SBS)
▲'귓속말' 5회 캡처(사진=SBS)

SBS '귓속말'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1위를 달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SBS '귓속말' 5회 시청률은 전국기준 14.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송된 4회 시청률 15%에 비해 0.1%포인트 하락한 수치. 그러나 '귓속말'은 여전히 월화극 왕좌를 놓치지 않았다.

이날 '귓속말'에서는 이보영이 위기에 처한 이상윤을 구하는데 성공했으나 칼에 맞은 상처로 이상윤의 위치가 발각될 위기에 처한다. 이에 이보영은 이상윤의 상처를 손으로 막고 키스해 눈길을 끌었다.

동시간대 방영된 MBC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은 지난 방송에 비해 0.2% 포인트 상승한 12.7%를 나타냈다. KBS2 '완벽한 아내'는 4.8%를 기록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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