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7회 최고의 1분?

조이를 향한 이현우의 핑크빛 진심이 본격화 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7회에서는 윤소림(조이)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은 강한결(이현우)의 진심이 드러나 시청자를 설레게 했다.

이날 한결과 소림 사이에 둘만 모르는 연애 감정이 싹 트고 있어 설렘을 폭발시켰다. 한결은 소림의 머리를 쓰다듬는 서찬영(이서원)을 보고 질투심을 드러냈고, 또한 친구들에게 “왜 윤소림만 관련되면 음악이 아니더라도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지 모르겠어”라고 밝혀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한결은 소림에게 먼저 데이트 신청을 했고, 버스데이트를 즐기며 소림에게 어깨를 내어주었다. 또한 소림의 운동화 끈이 풀리자 무릎을 꿇고 앉아 운동화 끈을 묶어주는 섬세한 매너까지 보여주며 소림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특히 소림이 TV에 나온 찬영을 보고 멋지다고 하자 괜히 기지개를 키며 소림의 시선을 돌리는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내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7회 최고의 1분은 한결, 찬영, 진혁의 도움을 받은 소림이 성공적으로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장면의 꼽혔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