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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이번엔 인도行? "촬영지 공개 어려워…현재 스케줄 조율中"

▲(왼쪽부터)송민호, 규현, 안재현, 은지원, 이수근, 강호동(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왼쪽부터)송민호, 규현, 안재현, 은지원, 이수근, 강호동(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신서유기' 시즌4의 본격적인 제작이 시작됐다.

tvN '신서유기' 관계자는 12일 비즈엔터에 "'신서유기'가 시즌4를 위해 현재 출연진들의 스케줄을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프로그램 성격상 촬영에 지장이 생길 수 있는 만큼, 촬영 장소와 출국 일정 등은 말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앞서 '신서유기'는 지난달 12일 감독판을 끝으로 시즌3을 종영하며 오는 6월 중국이 아닌 또 다른 나라로 떠난다고 공지했다. 일각에서는 5월 인도에서 촬영한다는 소문도 나돈 상황이다. 이에 '신서유기' 측은 "알려드릴 수 있는 시점이 되면 바로 말씀드리겠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한편, '신서유기'는 지난 2015년 9월 첫 방송 이후 시즌3에 이르기까지 중국에서 촬영했다. 새로운 나라를 물색 중인 '신서유기'가 어떤 이야기를 그릴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신서유기' 시즌4는 오는 6월 방송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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