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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걸스데이 민아 “만취 후 멤버들 겁나”

▲'인생술집' 걸스데이(사진=tvN)
▲'인생술집' 걸스데이(사진=tvN)

'인생술집' 민아가 멤버들에 의해 만취된 이후 "겁이 났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11시부터 방송된 tvN '인생술집' 19화에선 걸스데이 유라, 혜리, 민아, 소진이 출연해 MC 신동엽, 탁재훈, 김준현과 술잔을 들었다.

혜리는 이날 '만취 폭로'를 주제로 얘기를 시작하며 멤버 민아에 대해 밝혔다.

혜리는 "지난 여름에 걸스데이 멤버들 모두 수상 레저를 하러 갔다"며 "가평에서 놀고 밤에 술을 먹으려고 하는데 민아 언니가 술을 못 한다. 그런데 그 날은 작정을 하고 마셔서 완전 취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유라도 "민아 언니가 취해서 '나 배 안타', '바나나보트 못 타'라고 말했었다"고 민아에 대한 목격담을 전했다.

민아는 당시 상황을 인정하며 "그때 저는 진짜 배 위에 있는 줄 알고 침대에서 몸부림 쳤다"며 "그날 이후 멤버들이 겁이 났다"고 트라우마를 밝히기도 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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