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수, 박보영(사진=지수 인스타그램)
배우 지수와 박보영이 환한 미소로 '힘쎈여자 도봉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지수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힘쎈여자 도봉순'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기억해요 0416"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수와 박보영이 JTBC '힘쎈여자 도봉순' 속 인국두, 도봉순 역으로 분해 있다. 교복을 입으며 환한 미소를 짓는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날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세월호를 기념하는 지수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지난 15일 종영한 '힘쎈여자 도봉순'은 마지막회 시청률 8.957%(닐슨코리아,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