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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전소민-양세찬 합류 불구, 갈길 멀다…박수 칠 때 떠났어야 했나

▲양세찬‧전소민 ‘런닝맨’ 촬영 현장 (출처=SBS '런닝맨' 공식SNS)
▲양세찬‧전소민 ‘런닝맨’ 촬영 현장 (출처=SBS '런닝맨' 공식SNS)

새로운 런닝메이트, 전소민 양세찬 합류의 효과가 있었을까.

17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전국 기준 1부 3.9%, 2부 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최저 시청률을 기록한 지난 방송분(2.8%. 3.4%)보다 1.1%p, 2%p 소폭 상승한 기록이다. 새로운 멤버의 합류가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보기 힘든 수치다.

실제로 아직 갈 길이 멀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가 9.5%, MBC '일밤-복면가왕' 1,2부가 7.6%, 11.5%를 기록하며 ‘런닝맨’과 작지 않은 차이를 보였다.

이날 '런닝맨'에서는 새로운 멤버 전소민과 양세찬이 합류, '런닝맨' 멤버들과 호흡을 맞춰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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