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냉장고를 부탁해' 박상면, "이덕화 선배님의 헤딩은 최고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

'냉장고를 부탁해' 박상면이 이덕화 가발 애피소드를 전했다.

1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국민 배우 이덕화와 후배 배우 박상면이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성면과 이덕화는 20년 지기 우정을 언급하며 다양항 애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덕화는 "안정환 팬이라며 2002년 월드컵 때 최고 였다"고 말했다. 이에 박상면은 "이덕화 형님도 축구를 정말 잘하신다. 그 중 발로 하는 것 보다 헤딩 능력이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이어 "축구를 하면 모자를 쓰고 온다. 그리고 헤딩을 하면 점프를 하면서 모자를 벗고, 헤딩을 한 후 공중에서 모자를 쓰고 다시 내려 온다"라며 "고난도 기술이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에 이덕화는 "가발을 쓰고 헤딩을 한 번 했었는데, 가발이 돌아갔다. 갑자기 암흑으로 변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