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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덕화, 이연복 자장면에 "내가 먹어보지 못한 맛"

(▲JTBC '냉장고를 부탁해'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

'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이덕화가 이연복 셰프가 만든 자장면에 감탄했다.

17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덕화, 박상면이 출연했다.

이날 이덕화는 셰프들에게 '덕화의 잃어버린 입맛을 부탁해요'를 주문했다. 첫 대결은 샘킴과 이연복이 먼저 나섰다.

특히 4연패의 위기에 놓인 이연복은 "내전문분야인 중식으로 정면 승부하겠다"라며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후 최초로 15분 자장면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연복은 "시청자들을 위해 자장면 만드는 팁을 공개하겠다"며 춘장을 푸는 법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중식 요리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연복 표 자장면을 맛 본 이덕화는 "지금껏 못 먹어본 자장이다. 자장면으로서 1등인데, 시중에서 파는 자장면하고 또 다르다"며 "진짜 가리기 힘들었다. 딱 당기는 것으로 골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덕화가 이연복의 짜장면을 선택하면서 이연복은 마침내 1승을 거머쥐게 됐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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