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1 일일드라마 '빛나라은수')
'빛나라 은수'가 5회 연장된다.
18일 방송가에 따르면 KBS1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는 대중의 호평 덕분에 5회 연장을 결정했다. '빛나라 은수'는 시청률 30%를 넘기면서 승승장구하고 있고, 인물간의 얽히고 설킨 스토리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빛나라 은수'는 앙숙이던 스승과 제자가 7년 후 한 형제와 결혼, 형님과 동서로 엮이는 것도 모자라 부모의 재혼으로 자매가 되는 과정을 담은 작품. 매회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지면서 사랑받는 가족드라마다. 주인공 은수 역엔 이영은, 그의 앙숙이었다가 자매가 되는 김빛나 역엔 박하나가 활약했다.
'빛나라 은수' 측 관계자도 "5회 연장이 확정됐고, 5월 26일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며 "대통령 후보 토론회, 대선 개표 방송 등의 영향으로 결방이 예고 돼 있지만, 5회 연장으로 본래 예정됐던 것보다 2주 늦게 마지막회가 방송된다"고 말했다.
한편 '빛나라 은수' 후속으로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