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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박재홍 "17년간 선수 생활…은퇴 후 우울증 겪어"

▲박재홍(사진=SBS '불타는 청춘')
▲박재홍(사진=SBS '불타는 청춘')

박재홍이 야구선수 은퇴 후 우울증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1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전북 남원에서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박재홍은 청춘들에게 진솔한 속마음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제일 힘들었던 때가 언제냐"는 질문을 받은 박재홍은 운동선수로서 회한을 드러내며 운을 뗐다. "운동선수는 나이 들면 힘들어지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연 그는 "더 나은 실력이 있어도 제한된 기회가 주어졌다"면서 은퇴를 결심할 수밖에 없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박재홍은 "은퇴 후 우울증이 왔었다"면서 "은퇴식에서 선수 시절 장면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고 언급, 17년 동안의 선수 생활을 마감해야 했던 아쉬운 심경을 담담하게 털어놨다.

'야구 전설' 박재홍이 털어놓은 진솔한 이야기는 1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공개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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