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exid(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EXID 하니가 솔지의 건강에 대해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파타'에선 걸그룹 EXID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하니는 솔지의 건강을 묻는 질문에 "휴식을 취하며 완벽히 낫도록 하고 있다"며 "9월엔 완전체로 활동할 수 있을 것이다. 솔지 언니가 멤버들 생각 많이 해주고 있는데 이 기회에 잘 쉬면 좋겠다"고 전했다.
하니는 이날 EXID 활동 후 바뀐 자신의 식성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돼지껍데기, 닭발, 곱창 먹어본 적이 없었는데 EXID하면서 멤버들과 같이 먹어서 신세계구나 생각했다. 정말 맛있었다"고 했다.
이어 혜린, 정화, LE 등 다른 멤버들이 "저희는 같이 오돌뼈도 같이 먹는다"고 전하자 하니는 "저는 이가 연약해서"라고 말해 멤버들의 야유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