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최강희 권상우 주연의 '추리의 여왕'이 다시 시청률 두 자릿수를 회복하며 수목극 1위를 유지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추리의 여왕' 6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0.9%를 기록했다.
대선 후보 TV 토론으로 하락했던 지난 19일 시청률 7.7%보다 3.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SBS '사임당 빛의 일기'는 8.3%의 시청률을 기록해 하루 전보다 2.2% 포인트 시청률이 올랐다. MBC '자체발광 오피스'는 6.7%의 시청률을 보였다.

